사진=‘매력티비’ AOA 설현·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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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멤버 설현과 지민이 ‘문재인 시계’를 자랑했다.
AOA는 24일 온스타일 ‘매력티비’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겸 팬사인회를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트를 찾았다.
이날 설현과 지민은 식사를 기다리다가 손목에 차고 있던 ‘문재인 시계’를 자랑했다. 이들은 “가문의 영광”이라며 문재인 시계를 카메라 앞에 들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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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AOA는 이달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한 호텔에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인도네시아 동포간담회에서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이와 관련해 AOA 멤버 권민아는 “당시 문재인 시계를 받고 너무 행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