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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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한국은 14일 오후 8시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득점, 실점 없이 전반을 마쳤다.
이날 전반전은 한국과 세르비아가 치고받는 상황이 이어졌다. 그러나 두 팀 모두 득점으로 연결시키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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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좋은 장면은 있었다. 전반 42분 김민우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손흥민이 감각적인 터치로 마무리 지었지만 골키퍼의 선방으로 막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