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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내년 2월 부영을지빌딩에 유명 맛집 셀렉다이닝 ‘디스트릭트 C(District-C)’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C’는 식당가가 위치한 ‘시청(City Hall)’의 알파벳 첫 글자다.
셀렉다이닝은 과거 백화점이나 마트 등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푸드코트의 개념에서 한 단계 진화한 방식이다. 소비자들의 입맛과 트렌드에 맞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설계돼 식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외식공간이다.
부영을지빌딩에는 한식, 중식, 양식 등 지역별 맛집은 물론, 유명 셰프 레스토랑, 카페, 디저트전문점 등이 들어서 직장인들이 골라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일본식 까르보 파스타로 유명한 ‘키친토(Kichinto)’를 비롯해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에머이(Emoi)’가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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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