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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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인생술집\' 유세윤의 발언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19일 방송된 \'인생술집\'에는 배우 남궁민과 이시언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자주색 슈트를 입고 온 남궁민은 등장하자마자 진행자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남궁민은 "정장 입고 오셨다" "멋부리고 왔다"라는 말에 "제가 슈트를 입고 와서 차려입은 거 같지만 딱 3개 입었다. 티, 슈트"라고 대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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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유세윤은 "이시언 비하한 거다. (이시언과) 가끔 연락하는 사이다. 장난치는 사이다"라고 웃으며 상황을 정리했다.
이어 남궁민은 "전 요즘 할 일이 없다. 드라마가 끝난지 한 달 가까이 됐다. 요즘은 이시언 씨가 더 바쁘다"고 웃었다.
그 시간 이시언은 와인 가게에서 남궁민과 \'인생술집\' 촬영을 위해 와인을 구매하고 있었다.
방송 직후 일부 누리꾼들은 유세윤의 발언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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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이 이 같은 반응을 보이는 건, 지난 7월 8일에도 그가 막말 논란을 빚었기 때문. 유세윤은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6in 서울\' 무대에 올라 팔을 브이(V)로 벌리는 안무를 설명하던 중 "팔을 반만 올리면(작게 올리면) XX같이 보인다"는 막말을 했다. 이후 유세윤은 소속사를 통해 사과했지만, 9일 후 유세윤이 \'인생술집\'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됐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