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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온 ‘택시운전사’

입력 | 2017-10-17 03:00:00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5·18 진상규명특별법 국회통과를 위한 힌츠페터 5·18 사진전’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영화 ‘택시운전사’의 소품으로 쓰인 택시의 운전석에 앉아 웃어 보이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가 안 대표에게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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