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간추린 뉴스]베이징현대, 中 맞춤형 신차 ‘올 뉴 루이나’ 공개 外

입력 | 2017-09-20 03:00:00


■ 베이징현대,中 맞춤형 신차 ‘올 뉴 루이나’ 공개

현대자동차의 중국 합자회사 베이징현대가 최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5공장 충칭공장에서 만든 중국 맞춤형 신차 ‘올 뉴 루이나’를 공개했다. 베이징현대의 지분을 나눠 갖고 있는 현대차와 중국 베이징기차의 갈등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1∼4공장 가동 중단을 반복하는 등 어수선한 와중에 나오는 신차란 점에서 중국 시장의 반응이 주목된다.19일 베이징현대가 선보인 ‘올 뉴 루이나’는 2010년 나온 소형 세단 루이나의 새 모델이다. 루이나는 지난달까지 누적 판매량이 116만 대로 베이징현대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KT스카이라이프, 동영상 서비스 ‘텔레비’ 출시

위성방송 기업 KT스카이라이프는 약정 없이 원하는 채널을 선택해 볼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텔레비(TELEBEE)’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20, 30대 1인 가구를 타깃으로 한 제품으로 지상파, 종편 등 8개 채널로 구성된 3300원짜리 기본 패키지에 개인 취향에 따라 채널당 월 550원을 내고 영화, 연예오락, 스포츠 등 장르별 채널을 선택할 수 있다.
 

■ 삼성전자 ‘기업 사회적 책임’ 순위 89위로 추락

삼성전자가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평가에서 1년 만에 69계단 하락했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레퓨테이션 인스티튜트(RI)’가 최근 발표한 ‘2017 글로벌 CSR 순위’에서 삼성전자는 100점 만점에 64.5점으로 89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발표에서 삼성전자는 69.8점으로 20위에 올랐다.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