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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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원미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65년생인 원미연은 198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들녘에서’로 입상했다. 이후 그는 1989년 1집 앨범 ‘혼자이고 싶어요’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벅차를 가했다.
원미연은 ‘그대 그리운 날엔’, ‘이별여행’, ‘소리질러’, ‘위로해주세요’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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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미연은 14일 SBS FM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현재 원미연은 8년 만에 단독 콘서트 ‘원미연을 ONE하다’를 앞두고 있다.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개최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