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기야-백년손님’ 서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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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결혼하는 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의 ‘남자 체크리스트’가 눈길을 끈다.
서현진 전 아나운서는 과거 온라인 서점 ‘예스24’와의 인터뷰에서 “서른 살이 되면, 결혼·경제적인 부분·직업 등 모든 게 다 되어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서 전 아나운서는 “나이가 들수록 남자 기준이 달라진다. 체크리스트가 늘어나고 눈이 좁아지고, 정말 큰일 났다. 시집 못 갈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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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진 전 아나운서는 24일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예비 남편과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서 전 아나운서는 오는 11월 서울에 위치한 한 성당에서 다섯 살 연상 의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