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Da clip]강수유무 적중률 46%…기상청은 왜 ‘오보청’이 됐을까
입력
|
2017-08-23 16:30:00
최근 5년간 기상청의 강수유무 적중률은 46%.
기상청이 날씨의 절반도 못 맞힌 것은 기상예보 시스템이 엉터리였기 때문인 것으로 감사원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기상청은 슈퍼컴퓨터 4호기 도입 비용에만 569억 원, 수치예보 모델 개선에만 최근 5년간 1192억 원을 투입했는데요.
광고 로드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상청이 ‘오보청’이 된 이유를 알아봅니다.
김아연 기자 aykim@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지금 뜨는 뉴스
美 전 해병대원, 의회서 이란 공습 항의하다 끌려나가…팔 부러져
증거목록 빠뜨린 민중기 특검… 판사 “이런 경우 처음”
요금통을 발로 뻥뻥…“자리에 앉아달라” 버스기사 말에 화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