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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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이 14일 팬들의 응원 속에 입대했다.
지창욱은 이날 오후 강원도 철원군 육군 제3사단 백골비호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날 검은색 티셔츠와 빨간색 모자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낸 지창욱은 기자들을 향해 거수경례 포즈를 취했다. “감사하다”면서 팬들에게 수차례 허리 숙여 인사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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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yonh****을 사용하는 지창욱 팬은 “우리의 걱정보다 생각보다 훨씬 더 늠름한 모습으로 나타나 훨씬 더 씩씩한 모습으로 들어가셨다”면서 “이제는 우리가 씩씩해져야 할 때”라고 밝혔다.
한편, 지창욱은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현역으로 군 생활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