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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이슈]재벌 부부의 이혼소송…과거 사례는 어땠을까?

입력 | 2017-07-25 16:19:00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4일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상대로 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노 관장은 “이혼할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죠.

누리꾼들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의 이혼소송을 언급하며 ‘또 한번의 ’재산분할 전쟁‘이 시작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실제로 과거 재벌가의 이혼 사례는 어땠는지 ‘d이슈’에서 살펴보시죠.

김아연 기자ay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