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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떠난 장결희, 그리스 1부 팀과 계약

입력 | 2017-07-21 03:00:00


FC 바르셀로나(스페인) 후베닐A와 계약이 끝난 수비수 장결희(19)가 그리스 프로축구 1부 리그 아스테라스 트리폴리 FC 유니폼을 입었다. 장결희 측은 20일 “테스트를 마치고 2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계약에 합의했다. 2017∼2018시즌부터 1군 경기에 나서는 조건”이라고 밝혔다. 1931년 창단한 이 팀은 지난 시즌 그리스 1부 리그 16개 팀 가운데 12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