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은 12일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제보조작 사건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한 것을 두고 “이언주 의원은 속으로 좋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언주 의원은 혹시 ‘안철수가 입장 표명하면 이언주 기사는 사라질테니까..’라고 생각할까?”라고 자문하며 이같이 밝혔다.
정 전 의원은 “안철수를 위해 눈물 흘리면서 선거운동 했던 뜻하지 않은 보상이랄까”라면서 “이언주 의원은 좋겠다. 과연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광고 로드중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