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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에디킴, ‘열애설’ 부인…“친한 친구 사이”

입력 | 2017-06-28 10:48:00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과 가수 에디킴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에디킴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동아닷컴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친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를 인용해 “4살 연상연하 가요계 선후배 소진과 에디킴이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스케줄이 없을 때 소진이 사는 서울 성동구 금호동의 아파트 근처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소진의 A사 차량을 함께 타는 등의 모습이 목격됐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에티킴은 지난 9일 앨범 ‘쿵쾅대’를 발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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