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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과 가수 에디킴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에디킴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동아닷컴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친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를 인용해 “4살 연상연하 가요계 선후배 소진과 에디킴이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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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티킴은 지난 9일 앨범 ‘쿵쾅대’를 발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