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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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진 잔류에 성공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0, LA 다저스)이 팀 타선의 지원을 받은 뒤 바로 실점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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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류현진은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트래비스 다노에게 좌중간 담장을 넘는 1점 홈런을 맞았다. 이날 경기 2번째이자 시즌 14번째 피홈런.
이후 류현진은 2-3 상황에서 루카스 두다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호세 레이예스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