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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E1 채리티오픈서 데뷔 첫 승

입력 | 2017-05-29 03:00:00


이지현(21·문영그룹·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3년 만에 첫 승을 거뒀다. 이지현은 28일 경기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 골프장(파72)에서 열린 E1 채리티오픈에서 최종 합계 9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조정민 이예정 및 아마추어 국가대표 최혜진(학산여고)을 1타차로 제쳤다. 이지현은 “우승이 실감나지 않는다. 드라이버가 좋아진 효과를 봤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