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장미 대선이 끝나자 국민들의 관심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으로 향하고 있다. 올림픽 개최 전부터 대한민국 방방곳곳을 돌며 대한민국에 짜릿한 희망을 전하는 성화봉송 주자 모집이 5월 말까지로 그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이다. 이를 위해 각 기업에서도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을 시작으로 90여 년 간 올림픽을 후원해 온 올림픽 마케팅의 선두주자 코카-콜라의 활동이 주목 받고 있다. 코카-콜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더 짜릿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성화봉송 주자 모집 등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온 국민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내고 있다. 코카-콜라의 많은 올림픽 후원 활동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바로 올림픽 성화봉송. 전 세계인들에게 짜릿한 스포츠의 즐거움을 전해 온 코카-콜라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을 시작으로 2016년 리우 올림픽까지 약 25년에 걸쳐 올림픽 성화봉송에 11회나 참여하며, 총 2만4000명이 넘는 성화봉송 주자들과 함께 달려왔다.
김연아·박보검 모델로 올림픽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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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공개한 지 불과 2주 만에 SNS상에서 조회수 500만 이상, 2만5000개 이상의 좋아요와 1600회 이상의 공유수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코카-콜라 성화봉송 주자 모집 시작
코카-콜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CokePLAY(코-크 플레이)’ 앱을 공개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코카-콜라 성화봉송 주자 모집을 시작했다.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CokePLAY(코-크 플레이)’는 접속하여 로그인 후 간편하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코카-콜라 성화봉송’ 주자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증강현실을 이용한 ‘성화봉송 가상체험’으로 실제 성화봉송 주자가 된 듯한 체험도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현장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를 직접 보고 올림픽의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인 ‘코카-콜라와 함께 달려보는 올림픽 성화봉송 투어’도 진행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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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평창동계올림픽 한정판’ 출시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