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책의 향기/밑줄긋기]악기(惡記)-시에 관한 아포리즘
입력
|
2017-05-06 03:00:00
◇조연호 지음·난다
“시는 언어 속에서 살아남은 위대한 침묵이 아니다. 더 입을 열어 말해야 하고, 더 삶의 차륜에 깔려 울부짖어야 하고, 더 만월滿月인 채로 어둠에 채워져야 한다. 비우는 것도 신비로운 것이지만 채우는 것도 신비로운 것이다.”
시인이 ‘시’를 떠올리는 순간, 그를 사로잡은 단상을 쓴 산문집이다. 두 눈 모두 녹내장 판정을 받은 시인이 ‘빛의 혹한’을 상상하며 다듬은 글이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지금 뜨는 뉴스
마약왕 박왕열 뒤에 공급책 ‘청담사장’ 있었다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세계 첫 AI미술관, 내달 LA서 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