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가르도 바우사.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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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사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감독 경질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11일(한국시간) 2018러시아월드컵 남미예선에서 부진을 보인 대표팀 에드가르도 바우사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지난해 8월 부임한 바우사 감독은 8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인 아르헨티나는 남미예선에서 4경기만을 남겨둔 가운데 6승4무4패, 승점 22로 5위에 머물러 있다. 라이벌 브라질(10승3무1패·승점 33)이 이미 본선 티켓을 확보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남미에선 총 4개국이 러시아월드컵 본선에 직행한다. 5위는 오세아니아 3위와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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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