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X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최대 8시간의 배터리 지속 시간과 급속 충전 기능을 통해 단 5분의 충전만으로 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애플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 등 두 가지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리모트톡(Remote Talk) 기능이 탑재돼 통화와 음악 재생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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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매 제품은 블랙과 블루, 화이트, 그레이 등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7만9000원이다.
CJ디지털뮤직은 비츠X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비츠X를 자체 판매점인 M스토어에서 구입할 경우 선착순으로 보조배터리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