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번째 ES300h를 구입한 소비자는 서울 용산 전시장에서 차를 출고한 최진우씨다. 최씨에게는 ‘해외 여행 상품권’과 차량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에버 케어 무상쿠폰’이 선물로 증정됐다.
최진우씨는 “기존에 LS를 탔는데 만족도가 높아 다시 렉서스를 선택하게 됐다”며 “이번에는 우수한 연비와 성능에 반해 ES300h를 구매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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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관계자는 “ES300h는 렉서스의 주력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며 “여기에 안락한 실내공간과 10 에어백 등의 안전사양, 다양한 가격대 등의 요소도 인기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