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3·1운동의 도화선
8일 서울 종로구 서울YMCA에서 열린 2·8독립선언 선포 98주년 기념식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의원, 나중화 광복회 부회장,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처장, 승병일 한국독립유공자협회 회장. 김경제 기자 kjk5873@donga.com
8일 오전 일본 도쿄 재일본한국문화관에서 열린 2·8독립선언 제98주년 기념식에서 동경한국학교 어머니합창단이 ‘2·8독립선언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주일 한국대사관 제공
2·8독립선언은 3·1운동의 도화선이 됐으며 1920년대 청년·학생의 항일투쟁의 기폭제가 된 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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