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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파킨슨병 조기 치료 새길 연 한국인
입력
|
2017-02-08 03:00:00
이진형 스탠퍼드대 교수
(사진)는 최근 파킨슨병의 뇌 구조를 전기회로도로 만들어 파킨슨병과 난치성 뇌질환 조기 진단·치료를 위한 길을 열었습니다. 서울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대에서 이미징테크놀로지로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한국 여성 최초로 2012년 스탠퍼드대 공대 및 의대 교수가 됐습니다. 이 교수는 “내 꿈은 난치성 뇌질환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좀 더 쉽게 고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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