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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영장 기각과 관련 20년 전 한 신문에 실린 자신의 칼럼을 소개했다.
박 시장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기각에 실망한 시민이 제게 20년 전의 신문 스크랩을 보내주셨다”며 “아직도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고 썼다.
1997년 10월 참여연대 사무처장이던 박 시장은 칼럼을 통해 삼성과 참여연대가 벌인 법정공방을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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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