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에서 내놓은 커미티드 칠 브라는 운동을 좋아하는 여성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피부에 민감한 여성들을 위해 착용감을 높이는 등 기능성은 물론 운동 중에도 멋진 실루엣과 핏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사진제공|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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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효과 높여주는 스포츠용품
땀 흡수 밴드 적용…몰드컵 사용해 쏠림 최소화
뉴발란스 ‘잔테v3’ 벌집형 미드솔…충격흡수 굿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땀을 흘리며 건강을 지키려는 운동마니아들이 많다. 특히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운동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운동의 효과를 높여주는 새로운 용품들도 인기가 높다.
● 피부에 민감한 여성을 위한 아디다스 스포츠브라
아디다스에서는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고, 운동을 통해 최상의 효과를 노리고자 하는 여성들을 위해 프리미엄 스포츠브라 ‘커미티드 칠 브라’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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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가슴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효과를 위해 몸에 꽉 붙는 스포츠 브라를 착용하면서 입고 벗기에 어려움을 겪었던 여성들을 위해 속옷과 같이 스트랩 조절 끈과 뒷부분에 후크를 적용했다. 자신의 몸에 꼭 맞는 사이즈를 착용하면서 동시에 탈착이 용이하다.
‘커미티드 칠 브라’와 함께 선보인 ‘얼티메이트 타이츠’는 허리 밴드를 얇게 본딩 처리해 땀의 배출을 원활하게 하는 것은 물론 착화감을 높였다. 일반 밴드보다 21%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일반 밴드보다 28% 빠르게 건조하도록 디자인됐다.
▲ 뉴발란스 프레시폼 잔테v3
● 가볍게 뛰고 편하게 걸어라
뉴발란스는 러너들의 주법을 분석해 새로운 프레시폼 미드솔과 아웃솔이 장착된 러닝화 ‘프레시폼 잔테v3’를 출시했다.
최상의 쿠셔닝을 제공하면서도, 스피드있는 러닝을 즐기기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발 앞쪽의 유연한 움직임을 돕기 위해 슬릿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신축성있는 이중 자카드 메쉬 소재 사용과 편안한 핏으로 착화감이 개선되었다. 뛰어난 착화감을 실현하기 위한 뉴발란스만의 혁신적인 미드솔 기술도 눈길을 끈다. 실제 러너들의 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디자인된 육각형 벌집 구조가 핵심으로, 발에 가해지는 압력 분포에 따라 적재적소에 배치해 쿠셔닝과 안정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오목 벌집 구조는 착지시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주고, 볼록 벌집 구조는 러닝시 발의 뒤틀림을 막아주면서 안정적으로 지지해 보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가능하게 한다. 우수한 러닝 기술뿐만 아니라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까지 갖춘 러닝화 잔테v3은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고 데일리 슈즈로도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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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