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심상정 정의당 대표 트위터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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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선거 연령을 현행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하향하는 사안을 적극 지지했다.
심상정 대표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청소년들은 가만히 있지 않을 권리가 있다. 선거연령 18세 인하, 지난 2002년 민주노동당 대선공약으로 처음 공론화된 이래 십수 년 간 진보정당이 외롭게 외쳤던 사안”이라고 밝히며 선거 연령 하향을 찬성했다.
이어 심 대표는 “새누리당 동참여부 관계없이 늦어도 2월 국회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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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향 동아닷컴 수습기자 eunhy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