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 값은 전주에 이어 0.01% 하락했다. 11월 마지막 주(―0.02%) 이후 3주 연속 내림세다. 강동(―0.14%) 강남(―0.13%) 서초(―0.01%) 중랑구(―0.01%) 등의 매매가가 하락하며 전체적인 하락세를 이끌었다.
청약시장 규제를 강화한 11·3 대책에 이어 최근 각종 대출 규제가 나오자 수요자들이 주택 구매를 미루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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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기자 thousan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