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최순실 첫 재판 보자” 방청권 추첨 행렬
입력
|
2016-12-17 03:00:00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 재판 방청권을 구하려는 시민들이 16일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3별관 1호 법정에 길게 줄지어 서있다. 19일 열리는 첫 재판의 일반인 방청권은 총 80장이지만 이날 213명이 몰려 추첨으로 방청권을 분배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지금 뜨는 뉴스
고용률 상승 핵심 ‘일하는 30대 여성·고령층’ 늘어… 청년층은 하락 뚜렷
靑 “경제 불확실성 여전…종전 선언까지 비상대응체제 유지”
다카이치 “헌법 개정의 때가 왔다”… ‘군사 대국화’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