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임업/고객만족경영 부문
황복현 대표
1984년 창업한 영림임업은 불모지였던 인테리어 내장재 산업을 개척하고 선도해온 대표기업이다. 영림 몰딩도어, 영림 프라임샤시, 영림 데코몰딩 등 여러 브랜드를 개발해 주거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전국에 7개의 생산 공장과 1200여 곳의 거래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는 영림은 10년 전에 비해 10배가 넘는 매출을
기록하는 등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전문성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원칙을 준수하며, 정직을 기본으로 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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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탄과 쌀 기부 등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에도 귀감이 되는 영림은 지난해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