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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가린 서울중앙지검
입력
|
2016-11-12 03:00:00
[최순실 게이트]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건물의 창문 일부가 흰색 가림막으로 가려져 있다. 최근 검찰에 소환된 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은 밤에 조사를 받던 중 휴식 시간에 잠바를 입고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 창문 너머로 포착돼 ‘황제 소환’ 논란이 일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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