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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장면/10월12일]케냐 남매 “우리가 시카고 마라톤 주인공”
입력
|
2016-10-12 03:00:00
‘케냐의 시카고 침공’이라 부를 만하다. 11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16 시카고 국제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나라는 100개국이 넘었지만 남자부 1∼5위, 여자부 1∼4위는 모두 케냐의 차지였다.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아벨 키루이(오른쪽)가 2시간11분23초로 남자부 1위에 올랐고, 플로렌스 키플라갓은 2시간21분33초로 여자부 2연패에 성공했다.
시카고마라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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