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강한방연구소
편강한방연구소의 구전녹용 2종패키지
어린이 위한 ‘구전녹용 금지옥엽’도 자녀건강용으로 인기
건강을 선물하는 마음은 늘 아름답다. 특히 추석 같은 민족 고유의 명절에는 어르신들과 가족을 생각하게 되니까 더욱 건강 선물이 중요하다. 그래서 녹용 관련 제품은 이맘때 인기가 많다.
이번 추석을 앞두고 친지들과 지인의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편강한방연구소의 녹용 제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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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아바이스크농장 계약 체결하는 모습
녹용 전문 브랜드인 편강한방연구소는 국내에 수입되는 녹용 중에서는 가장 고가인 ‘러시아 녹용’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알타이 산맥에 위치한 아바이스크 농장에서 공수한 녹용만을 전량 사용하고 있다. 무엇보다 녹용 제품의 품질을 우선시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편강의 43년 노하우와 철학이 담긴 뛰어난 제품력으로 녹용 시장에 승부를 던져, 대한민국 러시아 아바이스크 녹용 제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녹용 검수
녹용 재가공
오로지 사슴의 건강과 녹용의 품질만을 위하는 아바이스크 농장의 노력은 녹용을 절단한 뒤 가공하는 과정에서도 이어진다.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들이 직접 확인한 바에 의하면, 아바이스크 농장은 다른 곳에서는 좀처럼 하지 않는 특이한 건조 과정을 거친다. 건조 후 녹용의 가장 밑 부분을 절단한 뒤 재건조를 하는 것이다. 아바이스크 농장 관계자는 “녹용을 제대로 건조시키기 위해서는 녹용 내부의 수분을 모두 증발시켜야 한다. 처음 절단한 뒤 녹용 절단면은 혈액이 응고되면서 절단 부위가 막힐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녹용 내부의 수분을 모두 증발시키지 못할 수 있고 건조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또한 완전 건조가 되지 않으면 녹용의 변질과 부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본 농장에서는 녹용의 품질을 위해서 반드시 지키고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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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이스크 인증 마크
이뿐 아니다. 녹용은 가장 윗부분부터 상대, 중대, 하대로 나뉘는데 상대보다도 더 윗부분에는 분골과 팁이 있다. 이 부위는 녹용의 생장점이 몰려있는 곳으로 사슴의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다고 보는데, 하나의 녹용에서 약 10% 미만만 생산되기 때문에 희소가치가 높아 비싸다. 녹용 시장에서 시판되는 수많은 녹용 제품 중에서는 보통 상대만 사용해도 좋은 제품이라 보고 있는데 구전녹용은 상대보다 더 비싸고 값진 분골과 팁까지 아낌없이 넣었다. 이 역시 소비자에게 최상의 제품을 제공해야 한다는 편강의 의지였다. 여기에 몸에 좋다고 알려진 홍삼에 삽주, 복령, 감초, 숙지황, 작약, 천궁, 당귀, 황기 등 9가지 재료를 넣었으며 모두 국산만을 사용했다. 녹용 특유의 씁쓰름한 맛을 보완하기 위해서 대추, 아카시아 꿀 등 천연 재료를 넣었으며, 맛을 내기 위한 합성 첨가제는 전혀 넣지 않고 오로지 녹용과 9가지 재료 등 천연 재료의 건강한 맛으로 승부수를 내고 있다.
최근 편강한방연구소는 러시아 아바이스크산 녹용을 바탕으로 신제품 구전녹용 금지옥엽을 출시했다. 구전녹용 금지옥엽은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아카시아 꿀의 함량을 높인 제품이다. 편강한방연구소 측은 “금지옥엽 귀한 내 아이에게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으로 제품을 개발했으며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맛을 내기 위한 합성첨가물은 일절 넣지 않았다”고 말했다. 문의 02-3447-7777
손희정 기자 son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