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골프]풀무원다논, KLPA 드림투어 5개 대회 공식 후원 外

입력 | 2016-08-10 10:26:00


 풀무원다논, KLPGA 드림투어 후원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의 국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풀무원다논이 오는 23일까지 백제CC에서 열리는 ‘KLPGA 액티비아-백제CC 드림투어’를 공식 후원한다.
 
‘KLPGA 드림투어’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2부리그로 풀무원다논이 후원하는 대회는 10차전부터 14차전까지 5개 대회다. ‘액티비아-백제CC 드림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으로 가는 길(Road to The Evian Championship)’ 5개 대회는 대회 당 상금이 6000만원으로 총 3억원의 상금을 놓고 겨룬다. 상금랭킹 최상위자에게는 2지난 2013년 LPGA 5대 메이저대회로 승격한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을 부여한다.

 

풀무원다논 모진 대표(우측)와 ‘KLPGA 드림투어’ 10차 대회 우승자 안근영 선수. 사진제공=풀무원다논

이 대회는 신지애(2010년), 박인비(2012년), 김효주(2014년), 리디아고(2015년) 가 우승하는 등 우리나라와 인연이 깊은 대회다.

 풀무원다논 모진 대표는 “KLPGA 드림투어를 후원하면서 무명의 신인들이 꿈과 희망을 이루는 모습을 곁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지지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JH그룹, 미니투어 골프 토너먼트 4차 대회 17일 개최

○…JH그룹이 주최하고 골든스포츠가 주관하는 ‘2016 골든스포츠 미니 투어 골프 토너먼트 4차 대회’가 오는 17일 경기도 용인시 골드컨트리클럽 챔피언코스에서 열린다.

‘2016 골든스포츠 미니 투어 골프 토너먼트 대회’는 모든 국내 남자 프로 및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 할 수 있는 대회로, 남자 골프 선수들에게 다양한 출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회다.

사진제공=JH그룹

올해는 3차 대회까지 개최됐으며 4차 대회를 앞두고 있다. 지난 3차 대회에는 전국 남자 프로·아마추어 선수 총 28개팀 106명이 참여해, 우승을 향한 경쟁이 치열 했다. 3차 대회에서는 7언더 64타(파 71)를 기록한 현정협 선수가 접전 끝에 전가람 선수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연말까지 진행 될 ‘2016 골든스포츠 미니 투어 골프 토너먼트’는 총 4차 대회까지 열리며 11월 중 1~4차 대회 우승자 등 상위 랭커들을 대상으로 왕중왕전이 진행된다.

 왕중왕전 우승자에게는 2017년 KPGA 투어와 아시안투어 Q-SCHOOL 참가경비 등 10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또한, 준우승자와 3위 선수에게도 각각 KPGA 투어와 아시안투어 Q-SCHOOL 참가경비 및 500만원 상당 지원과 국내 투어 참가 경비 3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까스텔바쟉, ‘스트라이프 골프 점프수트’ 출시

 ○…프랑스 명품 골프웨어‘까스텔바쟉’이 여름철 필드는 물론 여행지에서도 간편하고 시원하게 연출할 수 있는 ‘스트라이프 골프 점프수트’를 선보인다.

까스텔바쟉이 2016 S/S 신제품으로 선보인 ‘스트라이프 골프 점프수트’.사진제공=까스텔바쟉

이번에 출시한 ‘스트라이프 골프 점프수트’는 착장이 간편한 올인원(all-in-one) 제품으로, 민소매와 쇼트 팬츠를 일체형으로 선보여 활동성이 뛰어나다. 허리끈 조절이 가능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할 수 있으며, 솔리드와 스트라이프 두 가지 패턴 소재를 적용하여 경쾌함과 발랄함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스트라이프 패턴을 수직으로 배치하여 다리가 길어 보이는 착시 효과를 선사한다.

 까스텔바쟉의 ‘스트라이프 골프 점프수트’는 일상복으로 착용해도 무리가 없는 디자인으로 필드 라운딩은 물론 여행지에서 리조트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컬러는 로얄블루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됐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