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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꽃신의 곡선미를 살려내는 손질
입력
|
2016-08-03 03:00:00
황덕성 씨(37·국가무형문화재 116호 화혜장 이수자)가 서울 송파구 마천동 공방에서 전통 꽃신인 화혜(靴鞋)를 만들고 있다.
황 씨는 6대째 내려온 가업이 자신의 대에서 끊어질 처지가 되자 고민했다. 결국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부친인 황혜봉 기능보유자의 제자가 됐다. “우리 전통 꽃신의 묘미는 곡선을 그리며 살짝 치고 올라가는 신발 코와 좌우 구분이 없어 신이 발 모양에 맞게 서서히 변해 가는 것이지요.”
박경모 전문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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