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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청소년들, 특전사 체험

입력 | 2016-07-20 03:00:00


탈북 청소년들이 19일 특전사 예하 3공수특전여단에서 열린 병영 체험에서 낙하산을 끌고 뛰는 송풍 훈련을 하고 있다. 20일까지 2박 3일간 열리는 이 행사에는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여명학교 학생 41명이 참가했다.

이천=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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