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아이
윤종현 대표
한편 지엠아이는 종합 패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기존의 의류뿐 아니라 가방, 신발, 모자, 머플러에서부터 시계, 양말, 팔찌, 목걸이, 머리핀, 헤어밴드, 우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액세서리를 구비해 토털 코디네이션의 판매를 유도하고 있으며,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알록달록한 수가 놓여 있는 오일릴리 이불과 쿠션은 의류와 함께 오일릴리만의 개성 있는 홈 패션을 보여준다. 상상력, 독창성, 다양성, 고품질을 기본 콘셉트로 삼은 이 브랜드는 특유의 프린트와 화려한 색상, 편안한 디자인으로도 유명하다. 금년 상반기 기준 백화점 22개점, 프리미엄아웃렛 6개점에 입점해 영업 중이며 실적 또한 견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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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고무적인 건 자체 개발한 브랜드를 통해서이기 때문이다. 밴브루와 프랑크미첼 등을 해외 시장의 교두보격인 중국에 상표 등록했으며 이후 여러 채널을 통해 유통을 시작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선진 패션 시장에 추가 진출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완벽한 품질과 차별화된 디자인 역량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생산 관련 독자적인 솔루션을 개발해 왔으며 이미 시험을 통해 원단 워싱에 대한 남다른 노하우를 획득했다. 이는 원단의 훌륭한 터치감을 주기 위한 기술이며, 셀 수 없는 시험과 축적된 데이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간의 기술이라 하겠다.
향후 흔들림 없는 패션에 대한 고집 그리고 그 열정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기대와 궁금증이 교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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