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뮤직뱅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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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과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하차 소식을 전하면서 두 사람의 ‘뮤직뱅크’ MC 1주년 인증샷도 재조명받았다.
‘뮤직뱅크’ 측은 지난 5월 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뮤직뱅크 대표 커플♥ 보검 & 아이린이 바로 오늘! MC 데뷔 1주년입니다”라며 4분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검과 아이린은 각각 연보라빛 정장과 흰색 튜브톱 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를 보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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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과 아이린은 1주년을 넘기면서 ‘뮤직뱅크’ 최장수 MC에 등극했지만, 약 13개월 기록으로 하차를 결정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KBS는 16일 “드라마 촬영 등 각종 스케줄로 생방송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최근 ‘뮤직뱅크’ 하차를 결정했다”며 “현재 후임 MC를 선정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마지막 방송은 오는 24일이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