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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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아침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비가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15일 오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오늘(수) 서울·경기와 서해안에 내리는 비는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낮기온 21도~29도로 어제보다 낮겠고, 동해안은 조금 높겠다”고 전했다.
이어 “내일 아침까지 전국 돌풍,천둥,번개를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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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장마전선의 위치와 강도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발달 정도에 따라 유동적이나 장마 기간 강수량은 평년(356.1㎜)과 비슷한 수준으로, 지난해처럼 ‘마른 장마’(시기적으로는 장마철인데 비가 없거나 비가 적은 날씨)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