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배달 받은 상자에 가방-옷 넣어 기증”
인터파크도서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 4개점(송파, 도봉, 구리, 전주)과 함께 9일부터 환경보호 나눔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인터파크도서에서 책을 주문해 배송받은 뒤 택배 박스에 옷이나 가방 등을 넣어 기증하면 된다.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전화(02-6910-9191)하면 택배기사가 직접 방문해 기증품을
무료로 수거한 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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