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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르 드 코리아 2016’ 상금 규모는?
‘투르 드 코리아 2016’에는 성적에 따른 상금이 책정돼 있다. 총 규모는 2억원이다. 대회 종합성적에 따른 상금뿐 아니라, 각 구간 결과에 따른 보너스도 주어진다. 열심히 페달을 밟은 선수들은 성적에 따라 보너스도 챙길 수 있다.
먼저 각 구간(1∼8구간) 개인 1위 450만원 등 1위부터 20위까지 상금이 고루 배분된다. 경기 당일 코스에 위치한 스프린트구간과 산악구간 1∼3위에게도 약간의 상금이 주어진다. 스프린트구간 1위는 25만원을 받는다. 산악구간의 경우 난이도에 따라 상금이 다르다. 3등급 산악구간 1위에게는 25만원, 4등급 산악구간 1위에게는 10만원이 주어진다. 또 당일 레이스를 마친 뒤 부문별 1위에게도 별도의 상금이 분배된다. 중간합계 개인종합 1위 40만원, 스프린트 1위 20만원, 산악구간 1위(킹 오브 마운틴) 20만원, 베스트 영 라이더 1위 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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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