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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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5’에 출연한 걸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함께 방송에 출연한 아버지인 배우 하재영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하주연은 지난 2009년 10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버지인 배우 하재영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MC들은 “아버지가 최지우, 배용준 등 한류 스타들의 아빠로 자주 출연하셨다. ‘한류 아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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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연의 아버지인 하재영은 1975년 영화 ‘바보들의 행진’ 주연으로 데뷔한 중견 배우. 평범하면서도 우수에 찬 외모와 차분한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대표 한류 드라마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겨울연가’ 등에서 배우 최지우, 배용준의 아버지 역할로 등장한 바 있다.
한편 하재영은 13일 Mnet 래퍼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5’에 출연한 딸 하주연을 응원하며 “걱정을 했는데 본인이 래퍼를 하겠다 하니 어쩌겠느냐.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하주연은 안타깝게도 랩 가사를 잊는 실수로 탈락하면서 아쉬움의 눈물을 쏟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