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와전, 평택주한미군 단독주택 파인캐슬 분양 20여만 명 이전효과에 삼성 LG 등 투자 줄이어 임대수
사람이 몰리면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주거시설. 옮겨다니는 특성을 지닌 군인들이 주요 대상이다 보니 당연히 임대주택이 우선시된다. 우리나라 사람들과 달리 단독주택형을 선호하는 것도 고려해야 할 점.
주한미군과 관련 종사자 등 2018년까지 이전
주식회사 터와전(대표이사 회장 신민재)은 총대지면적 5만2800m² 부지에 토지 661m² 건물261m² 3층 단독주택 120여 채를 분양한다. 1, 2차 분양완료에 이은 3차 단지다.
경기 평택은 현재 주한 미군기지 이전이라는 사상 최대 호재를 업고 부동산 분양 시장에서 호황을 누리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주택임대사업이 테마 부동산 시장에 블루칩으로 급부상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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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LG반도체 등 투자 줄이은 평택
황해 경제자유구역은 평택항과 포승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제2서해안 고속도로 개발의 핵심 권역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제2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충주∼세종∼평택∼아산∼시흥을 잇는 개발요충지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여기에 평택∼수서 간 KTX 개통으로 동탄GTX와 연결되면 서울뿐 아니라 수도권전역을 30∼40분 내 진입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차이나 캐슬 조성, 서해복선전철 안중역을 포함한 항만 도로 철도를 갖춘 교통의 요충지, 물류허브도시 등으로 급부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이 개발호재들이 넘쳐나지만 급증할 인구에 대한 대안은 거의 없는 실정으로 주택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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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만 명의 미군, 군속, 군무원 등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렌털수요는 넘쳐나고 있는 실정이다.
120채가 분양되는 주한미군 수익형 단독주택인 파인캐슬의 경우 1, 2차 단지는 이미 입주하고 있으며, 이번이 3차 단지가 된다. 주택 내부에는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식기세척기 소파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앞마당 주차장 바비큐장 와인바 글램핑장 수영장 등도 구비된 유럽형 테라스하우스로 ‘호텔급 Full finished built-in 시스템’으로 몸만 들어가 살 수 있도록 지어진다.
안정성 확보된 미군 상대 렌털사업
㈜터와전은 경기 평택에 주한미군 수익형 단독주택인 파인캐슬 120여 채를 분양 중이다. ㈜터와전 제공
미군은 주로 개인이 월세를 내는 것이 아니라 미군주택과에서 월세를 관할하고 계약도 체결하기 때문에, 월세가 밀리는 경우는 없다. 임대, 매매, 운영관리까지 회사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SOFA협정에 따라 2060년까지는 임대수요가 확실하다.
외국인 임대주택 렌털하우스는 주한 미군기지 주변에 영외거주 군인이나 군속, 군무원, 민간기술자, 군인자녀, 학교교사 또는 국내거주 외국인을 상대로 임대사업을 하기 위해 지어진 주택을 말한다. 문의 1522-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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