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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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정호.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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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국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킹캉’ 강정호와 ‘돌부처’ 오승환의 투타 맞대결이 불발됐다. 경기는 세인트루이스가 6-4로 이겼다.
피츠버그의 강정호는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날 연타석 홈런이라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화려한 복귀를 한 강정호였지만 이날은 3타수 무안타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하지만 희생플라이로 이틀 연속 타점을 올리는 것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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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