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체인 / 다비치보청기
다비치안경체인 김인규 대표는 최근 “고객들의 눈 건강을 생각하며 높은 신뢰를 쌓아온 다비치가 이제는 귀 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도 차근차근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안경 프랜차이즈로서 우수한 매뉴얼을 갖춘 만큼, 이를 보청기에도 적용해 난청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기 보다는 귀 상태를 정확히 검사해주고, 개개인에게 적합한 해결법을 제시해 듣는 재미를 선사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비치는 현재까지 입점 운영되고 있는 40개의 다비치보청기 청력체험센터를 앞으로 3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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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청각학과 졸업예정 학생 및 졸업생에게 제공하는 다비치만의 특화된 취업교육 프로그램인 ‘다비치 청력사관학교’도 운영 중이다.
실무경험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실습환경을 제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약 두 달간의 교육을 이수한 사관에게는 다비치보청기 가맹점에 전담실장으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현재 청력사관 1기 생도들이 각 매장에 배치되어 현장에서 고객들을 케어하고 있다. 추가로 청력검사시스템을 갖춘 버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전국 각 지역을 방문하여 무료로 청력테스트를 해주는 ‘귀 건강 청력지킴이 봉사단’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다비치보청기는 보청기사업 신규 진출을 기념하여 특별하고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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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청기기업과 제휴해 유통마진을 없앴으며, 판매한 제품 불만족 시 한달이내 100%환불 처리해준다. 문의 http://blog.naver.com/davichear
이정원 기자 jw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