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차 홈페이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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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삼성전자 제치고 7년만에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
현대자동차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1위에 올랐다.
현대차가 대학생 및 구직자들의 입사 선호도 1위에 오른 건 7년만이다. 그동안 부동의 1위는 삼성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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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7년간 1위였던 삼성전자(14.1%)가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고 한국전력공사(5.5%)가 3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CJ제일제당(4.9%), LG화학(2.4%),기아자동차(2.4%), 한국가스공사(2.1%), 대한항공(1.9%), 한국수력원자력(1.9%),LG전자(1.7%) 등이 뒤따랐다.
이들 기업에 입사하고 싶은 이유로는 높은 연봉, 정년보장 등 안정성, 의료, 육아 등 사내복지 및 복리후생', 대외적 평판 등 기업 이미지 등을 꼽았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