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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배우’ 유아인, 2년 연속 맥카페 공식 모델 선정
대세 배우 유아인이 지난해에 이어 맥도날드 맥카페의 공식 모델로 선정됐다.
유아인은 맥도날드가 여름철을 맞아 출시 예정인 다양한 음료 제품의 모델로 나서 색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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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인기리에 막을 내린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로 브라운관을 접수, 명불허전 ‘대세남’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유아인씨는 특유의 자유분방함으로 바쁜 일상 속 즐거움을 전하는 맥카페의 젊고 신선한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성공적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아인은 앞으로 맥도날드 맥카페 공식 모델로서 새로운 음료 제품의 TV 광고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