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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일]고농도 미세먼지 24시간 지속 땐 차량부제 도입
입력
|
2016-03-25 03:00:00
환경부는 올 하반기부터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24시간 지속되면 시도 등과 협의해 차량부제를 도입하겠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미세먼지를 많이 유발하는 사업장은 조업을 단축하는 방안이 시행된다. 초미세먼지의 약 22%는 차량 배기가스 때문에 발생한다. 환경부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지난해 18만 대에서 올해 23만 대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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