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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차 한 잔에 녹인 여유
입력
|
2016-03-23 03:00:00
장원정 씨(46·서울시 무형문화재 27호 궁중다례의식 전수자)가 서울 성북동 명원다례전수관에서 전통다례를 시연하고 있다. 장 씨는 10여 년간 치과의사로 일하다 시어머니인 김의정 명원문화재단 이사장의 열정에 감동해 다인(茶人)의 길로 들어섰다. “물의 온도, 찻잎의 양, 기다리는 시간 등에 넘치거나 모자람이 없어야 좋은 차를 만날 수 있듯 다례는 삶의 여유와 균형을 가르쳐 준다”고 말한다.
박경모 전문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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