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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개장

입력 | 2016-03-12 03:00:00


서울 중구 을지로의 도심형 아웃렛인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이 11일 영업을 시작했다. 영업 면적이 3만7663㎡로 서울 동대문 상권 내 쇼핑몰 중 가장 크다. 이날 개장식에서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가운데) 등 내외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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