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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레버넌트'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가운데, 그가 과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함께 촬영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디카프리오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 열린 COP21.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기후 행동'을 위한 향후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만났다"라는 설명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그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담대한 행보를 펼쳐나갈 정상들이 모여 있는 유엔 2014 기후변화 정상회의에서 발언하는 특권을 누렸다. 반기문 총장께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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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